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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술과도 같은 새 학기 ]
" 앞쪽 자리에 사람이 다 차있지는 않을 거 아니야? "
그게, 마술을 하려면 앞자리에서 하는 게 더 잘 보이잖아.
이름
김지환
아버지의 성을 따라. 이름의 뜻은 복 지祉에 돌아올 환還.
성별
남성
첨언할 것은 없어 보인다.
나이
17세
고등학교 1학년.
키/체중
179cm 70kg
또래 남자애들에 비해서 큰 편이다.
외관

1. 이마를 약간 깐 형식의 머리
2. 연필고등학교 셔츠, 넥타이, 기장이 약간 더 긴 바지 착용
3. 흑색의 후드집업
성격
사교적/장난기/친절한
기본적으로 초중등 시절에서도 교우관계가 좋은 편이었다. 고등학교 와서도 그 교우관계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어지간히 성격이 나쁜 친구들만 모인 곳이 아니라면 늘 그래왔듯이 친구를 사귀고 뭉쳐 다닐 것이다.
마술을 통해 친구의 옷 속에서 벌레 모형이 나오게 하거나 하는 등의 사소한 장난도 치는 편. 그 성격의
중심에는 친절함이 기반이 되었을 것이다. 공과 사를 구분할 줄 알고 곤란한 상황의 사람을 도와주는 것.
그런 친절함 덕분에 교우관계를 좋게 만들 수 있었다.
L/H/S
L
마술, 고등어구이, 가족, 칭찬
인생의 동반자와 같은 마술.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다. 고등어구이는 어릴 적의 추억이 담겨있다.
하나뿐인 가족, 이제는 나와 그 사람 밖에 없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는 법.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
H
겨울, 조용함, 날 것의 음식, 커피
겨울날. 특히 새하얀 눈이 내리고 길가가 꽝꽝 얼어버린 그런 날이 싫다. 조용함은 곧 침묵, 침묵은 불안한 법. 날 것의 음식은 비리고 그것을 생으로 먹는 것이 별로라고 한다. 특히나 생선회. 잠을 깨우는 데에 카페인에 의존하고 싶지 않다.
S
???
타칭 기적의 마술사가 무서워하는 게 있을 리 있을까?
스탯
근력 ■■□□□
민첩 ■■■□□
체력 ■■■■□
눈썰미 ■■■■■
용기 ■■□□□□
소지품
마술용 주머니, 카드덱, 자일리톨 껌
마술을 취미로 하는 만큼 마술쇼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마술용 주머니, 카드덱.
이왕이면 학교에 마술봉이나 모자라도 챙겨 오고 싶었지만 사이즈가 너무 컸다.
마술용 주머니라 함은 여기에 장미꽃을 넣었는데 뒤집어보면 장미꽃이 사라졌습니다 ··· 할 때 사용하는 주머니.
카드덱은 겉보기에는 평범한 트럼프 카드 같다. 카드덱의 숨겨진 비밀은 주인만 알 수 있겠지.
졸음을 깨거나 긴장을 줄일 때는 자일리톨 껌을 입에 넣어 씹을 때가 있다.
특징
1. 생일은 4월 23일. 탄생화는 도라지.
2. 혈액형은 O형.
3. 어릴 적 무언가의 계기로 마술에 눈을 들인 이후부터 꾸준히 자신만의 마술을 단련해 왔다.
그로 인한 무대 장악력과 관중의 시선을 모으는 힘도 터득했다.
4. 마술 경연 프로그램에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었다는 마술을 실현시켰다.
원래라면 실패했어야 했는데, 하늘이 도운 것인지. 아니면 행운인지. 자신만의 운으로
정확히 카드를 일치시키는 데에 성공하였다.
이로 인하여 '너 그거 마술 아니고 마법이지?' 라는 이야기가 따라다녔다고.
5. 집밥을 굉장히 좋아한다. 된장찌개와 고등어구이는 제일 원픽.
6. 말투는 부드러운 편이다.
7. 좌우명은 '성공이 아닌 성공의 과정이 중요하다'
8. 손놀림이 좋다. 마술 외에도 종이 접기나 그림 그리는 것에 자신이 있다고 한다.
선관
X
특성
마법이 아니라 마술이라 했잖아
자꾸 마법이래, 분명 마술이라 했는데.
[언젠가 교내 축제가 열린다면, 나의 화려한 마술로 전교생의 이목을 끌어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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